KB국민카드가 소상공인의 선행을 알리는 디지털 캠페인 ‘KB이숍우화’의 첫 번째 본편 영상을 선보였다.
지난달 28일 티저 영상 ‘사장님의 보석함’을 공개한 데 이어, 이번에 공개된 1화 ‘수수께끼 안경원’은 속초에서 50년 넘게 봉사활동을 이어온 ‘천일안경원’ 김상기 원장의 이야기를 담았다.
김 원장은 학창시절의 아픈 경험을 계기로 청소년 상담과 장학금 지원, 교복·안경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. 또 청소년 국선 보조인과 강원특별자치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으로 활동하며 위기 청소년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.
이번 영상은 생성형 AI 기술로 제작한 일러스트를 활용해 김 원장의 이야기를 동화처럼 풀어냈다. KB국민카드 측은 “현실 속 소상공인의 따뜻한 선행을 세상에 알리고,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응원과 나눔에 동참하길 바란다”고 밝혔다.
‘KB이숍우화’ 2화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‘민부곤 과자점’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.
한편, KB금융그룹은 고물가·고금리·고환율 등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착한 가격으로 음식을 제공하는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‘KB마음가게 캠페인’을 진행 중이다. 전국 537곳의 마음가게 정보를 담은 전용 홈페이지와 130여 편의 홍보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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